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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드렌즈는 소프트렌즈에 비해 안전성이 높고 단단한 재료로 만들어집니다. 렌트의 직경은 8.0~9.5mm 정도이고. 난시가 심하거나 불규칙한 각막환자의 시력 교정에 좋습니다.
소프트렌즈에 비해 수명이 길고 세척이 쉽고 눈에 삽입, 제거도 용이합니다. 용액에 대한 알레르기가 비교적 적고, 좌우 안의 도수에 대한 눈의 차이가 문제가 되지 않습니다.
하드 콘텍트렌즈는 자극증상이 있고 이물감이 강하기 때문에 소프트렌즈를 선호하는 경향이 있으나 내성이 우수하고 조작 관리가 편리해서 동일한 하드 콘택트렌즈를 수년 씩 착용하는 사례도 있습니다.
재질이 딱딱한 하드렌즈는 비 산소투과성'PMMA렌트'와 산소투과성 'RGP렌즈' 두 종류로 나뉜다. PMMA는 재질이 딱딱한 아크릴로 이루어져 산소를 전혀 공급하지 못하는 반면 RGP는 실리콘과 불소화학물이 결합된 것이라 산소가 눈에 공급되기 때문에 콘택트렌즈 사용에 부작용이 적다.
산소 투과성 하드 콘택트렌즈(RGP)
RGP는 소프트렌즈의 관리처럼 번거롭지도 않고 더욱이 산소자체를 투과 시키므로 각막의 신진대사를 적게 방해하므로 눈에 대한 콘택트렌즈의 안전성을 크게 높였습니다.
RGP렌즈는 PMMA 하드렌즈와 소프트렌즈의 중간렌즈라고 보면 이해가 쉽습니다. 주요 재질은 CAB(Cellulose Acetate Butylate)와 실리콘계가 많습니다. 산소 투과성면에서 그리고 안정감, 기능면에서는 발전을 이루었고. 기술의 발달로 질 높은 제품이 많이 생산되고 있습니다.



[장점]
1.난시교정이 탁월 합니다.
2.재질 자체에 산소투과성이 높습니다.
3.렌즈 수명이 소프트렌즈 보다 깁니다.
4.렌즈 표면에 침착물이 생기지 않아서 관리방법이 쉽습니다.
5.각막의 산소 공급이 증가되어 렌즈와 각막 사이에 눈물 순환이 잘 이루어 집니다.

[단점]
1. 초기에 착용을 할 경우 2주에서 1달정도의 적응기간이 필요합니다.
2. 먼지나 이물감이 들어갈 경우 일시적으로 극심한 통증이 유발됩니다.
3. 운동과 수영을 할 경우 렌즈 착용을 할 수 없습니다.?
4. 소프트렌즈에 비해서 가격이 비싸고 경우에 따라 제작기간이 오래 걸립니다


하드렌즈는 소프트렌즈와 달리 단단한 재질을 가지고 있어 눈에 맞게 맞춰야 합니다.
예전의 하드렌즈는이물간으로 인한 불편함이 가장 큰 단점이었지만 RGP렌즈 재질과 디자인의 발전으로 착용감이 많이 좋아졌습니다.
눈에 맞는 렌즈를 위해서는 여러가지 검사를 통하여 개개인에 맞는렌즈의 크기, 곡면의 기울기,디자인, 두께 등을 찾게 됩니다.


01. 세극등 현미경 검사

세극등 현미경 검사를 통해서 우리 눈에 있는 각막과 결막 부분에 대한 이상 여부를 알 수 있습니다.
이 검사를 통해서 렌즈 착용전의 전반적인 눈 건강 상태를 체크 할 수 있습니다.
02. 시력측정 및 굴절검사(ARK)

현재의 굴절이상이 정확히 어느 정도인지 알아 보는 검사로, 나안시력과 최대 교정시력을 졀정하여 렌트 착용 후의 예상시력의 기준이 됩니다.
03. 각막 굴곡도 검사

각막 굴곡도 검사를 통해서 각막 모형과 굴곡상태를 측정하는 방법이다.
이 검사를 통해서 RGP하드 렌즈를 개개인의 각막 모형에 따라 맞춤 제작이 되 수 있는 기초 자료가 돕니다.
04. 기초 눈물량 검사

눈물량 검사를 통해서 건조증이 있는지 알아 봅시다. 이 검사를 통해 눈물량이 부족한 경우에는 렌즈착용 여부를 고려해 봐야 합니다.
05. 정밀시력 검사

좀더 정밀한 시력검사를 통해서 우리 눈의 근시,난시,원시 동공과 동공간의 거리 등의 수치를 측정하여 최대 교정사력을 알아보는 검사 입니다.


RGP 하드렌즈를 맞춘 뒤 일정기간의 경과 관찰이 필요하며, 렌즈 착용 후 시력검사와 렌즈로 인한 각막과 결막 상태 검사와 렌즈 관리 방법, 착용 방법에 대한 정기적인 검사를 통해 눈 상태의 점검을 받는 것이 중요합니다.?

1. 렌즈 착용 1주일 후
2. 첫 경과 관찰 1개월 후에
3. 두번째 경과 관찰 3개월 후에
4. 세번째 경과 관찰 6개월 후에
5. 네번째 경과 관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