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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라섹은, 각막이 얇거나 각막 혼탁이 우려되어 기존의 라식이나 라섹으로는 수술을 받을 수 없었던 고도 근시까지도 안전하게 교정이 가능한, 시력 교정 수술의 한 단계 발전을 가져온 수술 방법입니다.

라섹은 라식에 비해 분명히 각막두께를 더 보존할 수 있습니다. 그 이유는 라섹의 경우에는 라식처럼 각막절편을 만들 필요가 없으므로 각막절편을 만드는데 이용되는 100- 160 um 의 두께가 절약되기 때문이지요. 그런데 라섹이라고 해서 각막이 얇은 분들에게 누구나 가능한 것은 아닙니다.

일정 돗수 이상을 레이져로 깎아낼 경우에는 각막의 혼탁을 만들어내는 세포의 활동이 왕성해져 각막혼탁이 발생되기 때문입니다. 그럼 그 일정돗수의 기준을 어떻게 잡느냐 하는 것이 관건이겠지요. 의사마다 조금씩 견해는 다를 수 있으나, 통상적으로는 -5 디옵터를 기준으로 잡습니다.

조금 보수적으로 보는 의사는 5디옵터, 조금 관대하게 보는 의사는 -6디옵터까지는 라섹후 의미있는 각막혼탁이 생기지 않는다고 보는 것이지요. M- 라섹이란, 라섹수술과 근본적으로 동일하지만, 앞서 말씀드린 -5디옵터 이상의 고도근시에서 생길 수 있는 각막 혼탁을 방지하기 위해, 수술 중에 마이토마이신이라는 특수 약물을 사용하는 시력 교정 수술입니다.

사용되는 마이토마이신 희석액은 정상각막세포의 손상 없이 각막실질세포의 증식만 억제하여 수술 후 혼탁이 생기지 않게 합니다.


M-라섹은 새로운 수술법이 아니며 라섹과 수술방법은 똑같으나 수술과정 중에 각막 혼탁 발생을 억제하는 마이토마이신 약물 치료를 하는 것만 다른 점입니다.



기존 라섹 후에 수술 부위의 세포가 과도하게 자라나게 되면 시력이 나빠지거나 각막혼탁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이는 각막을 깊이 깎아내야 하는 고도근시 환자나 젊은 나이에 잘 생긴다.
그래서 수술 후 각막 세포의 과증식을 억제하기 위해서 M-라섹에서는 마이토마이신 희석액을 사용하는 데 이 약물은 과거에 항암제로 개발된 것으로 세포의 증식을 억제하여 수술 후 혼탁이 생기지 않게 하여 시력저하를 예방하는 효과가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