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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작용을 줄인 안전한 신개념 라식
라식의 쇠칼날과 라섹의 알코올을 안쓰고 얇게 박리해서
라식의 편리함과 라섹의 안정성을 살려서 빨리 회복되고
라식의 빛번짐과 라섹의 흐릿함을 줄여서 밝게 보입니다.

각막이 얇고, 도수가 높아 라식,라섹이 어려운 경우에도 에피라식은 수술의 가능성을 안전하게 높였습니다.

EPI - LASIK 은 라식 수술을 개발하고 세계에 처음으로 소개한 그리스의 안과의사 Ioannis Pallikaris MD, PhD (University of Crete, Greece) 가 개발한 새로운 시력교정수술의 방법입니다.
에피라식은 각막절삭 시 기존의 라식수술에 사용되는 Microkeratome
(미세각막절삭기)을 사용하지 않고 합병증 발생의 가능성이 전혀 없는 Epikeratome이라 불리는 기구를 사용하여 각막상피세포층을 얇은 판 구조로 분리하는 수술방법입니다.
이는 라섹과는 달리 약물 사용이 없으며 또한 라식과 달리 칼날을 사용하지 않습니다.


기존의 라섹수술은 특수한 약물을 이용해서 약물의 각막상피세포에 대한 영향으로 세포를 약하게 만들고하부층과의 결합을 약하게 해서 Micro Hoe 라는 기구를 이해서 수술자가 손으로 직접 분리해 냅니다.
그리고 라식수술은 각막 실질층 부위를 기계적인 칼날이나 레이저를 이용해서 절삭합니다.

그러나 Epi-Lasik 에 이용되는 Epikeratome 은 미세하게 진동하는, 지금까지 개발된 재료 중 인체에 삽입해도 가장 적합하고 부작용이 없는 최고의 재질로 된 PMMA Seperator의 작용으로 라섹과 같은 특수약물 (alcohol)의 작용 없이 그리고 라식 같이 고의적인 각막조직층의 Cutting이 없이 각막상피층의 분리가 이루어지므로 다른말로 “ No Cut “,"No Alcohol"상피분리술이라 이야기 합니다. Epikeratome seperator로 각막 상피층을 분리하고 나서 하부의 실질층에 작동시켜보면 전혀 손상가지 않고 특별한 반응이 없는 결과를 가집니다. 즉 결코 하부 각막조직층에는 영향을 미치지 않는다는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