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얇은 안경을 끼워요.후회는 없어요.
권오현 2017-06-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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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학원강사인데요 눈이 너무 나빠 안경을 끼면 맹꽁이 같이 눈도 작아 보이고 돌아 보여서 항상 컴플렉스를 갖고 살았습니다. 

여러안과를 가서 상담을 받아 보았지만 눈이 너무 나뻐서 수술이 안 됐다고 하네요.

마지막이라고 생각하고 신내이안과에서 상담을 받고 용기를 내서 수술을 받았습니다.

실장님 말씀이 수술을 할수는 있어도 눈이 너무 나쁘기 때문에 얇은 안경을 끼워야 한다고 하네요.

안전하게 각막을 깍을수 있는한 깍고 나머지 부족한 부분은 안경으로 교정을 하여야 한다고 하네요.

여기에 동의하시고 이의를 제기하지 않으면 수술 가능하다고 해서 용기내어서 수술을 하였습니다.

지금 시력은 0.6정도 나오고요 아주 앏은 안경을 끼지만 전 너무 만족하고 기쁘게 생활하고 있습니다.

예전엔 안경 없이는 생활이 안 되었지만 지금은 어느정도 생활 하는데 불편함이 없어요. 

가장 좋은것은 눈이 맹꽁이 같이 보이지 않고 문재인 대통령처럼 지적으로 보여서 너무 좋아요.

어쨌든 수술 결과에 만족하고요 제 눈을 포기하지 안으시고 수술 해 주신 원장님 감사합니다.

상담 잘 해주신 실장님 감사합니다.

너무 좋고 만족해서 수술 후기 올려 봅니다.수고하세요.



[답변내용]
감사합니다.
운영자 2017-06-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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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족한다고 하시니 고맙습니다. 


아무리 좋은 수술도 완벽한 수술도 환자가 만족하지 않으면 좋은 수술이라고 할 수 없겠죠.


수술을 많이 하다보니 가장 중요한것이 문진인거 같습니다.


얼만큼 수술을 하고 싶어하는지 수술을 하려는 목적이 정확한지를 잘 파악해서 수술을 해야지 환자분의 만족도가 높아지는 것 같습니다.


윗분처럼 시력이 1.0이상이 나오지는 않지만 수술을 받고 싶어하는 마음이 간절한 분은 만족도가 아주 좋구요 소개도 많이 해 주시는 것 같아요.


수술 후기 올려 주셔서 감사하구요 늘 행복하세요.